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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 of Hospital Ethics Committee on the Consultation of Near the End of Life Care in a Korean University Hospital

고윤석1,*, 강정민2,
Youn-Suk KOH1,*, Jeong-Min KANG2, John D. Armstrong3
Author Information & Copyright
1서울아산병원 내과
2울산대학교 의과대학
1Division of Pulmona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Asan Medical Center
2University of Ulsan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3Department of Radiology, University of Colorado Health Sciences Center, CO., USA
*Correspondence: Dr. Youn-Suck KOH. Division of Pulmona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Asan Medical Center. 388-1, Pungnap-dong, Songpa-gu, Seoul 138-736, Korea. 82-2-3010-3134. yskoh@amc.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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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line: Dec 31, 2005

요약

최근의 집중치료의 발전은 치유는 되지 않은 채 사망에 이르는 시간만 연장시키는 경우들을 초래하여 연명치료의 지속여부와 관련한 윤리적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의료인들은 흔히 의료윤리 문제를 개개인의 의료윤리 지식이나 가치관 혹은 동료의사의 의견을 참고하여 해결하여 왔으나 사회는 의료인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의료윤리 문제들에 접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연명치료의 중단과 관련된 의료윤리 문제의 해결에 병원윤리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수행할 수 있으나 국내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한 병원윤리위원회에서 연명치료 중단에 연관된 윤리 문제를 다룬 경험을 통하여 국내 병원윤리위원회와 연관된 문제점들을 고찰하고자 한다.

Keywords: Hospital Ethic Committee; End-of-Life Care
Keywords: 병원윤리위원회; 연명치료 중단


한국의료윤리학회지 28권 2호 모집


한국의료윤리학회지는 1997년에 창립된 한국의료윤리학회의 공식 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서, 임상현장에서의 윤리, 의료윤리교육, 그리고 의학 및 생명공학 기술 발전으로 제기된 삶과 생명 문제에 대한 윤리적 ∙ 철학적 ∙ 법적 ∙ 사회적 성찰에 대한 여러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 투고 형식 안내 ■

1. 주제

임상윤리, 의료윤리교육 및 생의학에서의 윤리 ∙ 철학 ∙ 법 ∙ 사회학과 관련된 주제이면서 다른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글

 

2. 모집 기간

~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공지사항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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