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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의 윤리적 쟁점들”에 대한 논평: 취약한 환자 진료에서의 윤리 - 중환자의학

김도경 1 , * https://orcid.org/0000-0001-8639-1951
DO KYONG KIM 1 , * https://orcid.org/0000-0001-8639-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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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신저자: 김도경.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Tel: 051-240-2642. e-mail: oliviak12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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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line: Mar 31, 2015

요약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의료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취약한 상태에 처해 있다. 그들에게 의료윤리의 4원칙인 자율성 존중, 선행과 해악금지, 정의 원칙은 의료의 개입이 중요한 위기 시점에 있지 않는 환자들과 같을 수 없으며, 주로 더 복잡하고 첨예하게 얽혀서 갈등을 일으킨다.



한국의료윤리학회지 28권 2호 모집


한국의료윤리학회지는 1997년에 창립된 한국의료윤리학회의 공식 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서, 임상현장에서의 윤리, 의료윤리교육, 그리고 의학 및 생명공학 기술 발전으로 제기된 삶과 생명 문제에 대한 윤리적 ∙ 철학적 ∙ 법적 ∙ 사회적 성찰에 대한 여러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 투고 형식 안내 ■

1. 주제

임상윤리, 의료윤리교육 및 생의학에서의 윤리 ∙ 철학 ∙ 법 ∙ 사회학과 관련된 주제이면서 다른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글

 

2. 모집 기간

~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공지사항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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